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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how to learn

[Lecture Note] Learn how to learn - 1주차

by hygoni 2021. 11. 7.

Focused Thinking vs Diffuse Thinking

Focused thinking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골똘히 생각하는 것이다. 이미 익숙한 주제에 대해서 생각할 때 Focused thinking을 한다. 이때는 하나의 좁은 주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한다.

반면 Diffuse thinking은 더 폭 넓게 창의적인 생각을 할 때 사용한다. 처음 배우는, 익숙하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Diffuse thinking을 하는 게 학습에 더 도움이 된다.

 

그리고 Diffuse thinking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 때도 자주 사용된다. 걷거나, 잠이 들기 전이나, 샤워할 때처럼 자연스럽고 차분하게 생각을 하면 창의적이고 더 넓은 시야로 문제를 바라볼 수가 있다.

Procrastination

우리의 뇌는 익숙하지 않은 것을 하는 것에 대한 저항감이 있다. 강의에서는 뽀모도로 기법으로 25분 집중하고 5분 휴식을 반복하는 식으로 배우라고 한다. 이렇게 배우는 이유는 무언가를 배울 때 한 번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서 공부하는 것보다 느슨하게 여러번 반복해서 배우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의 시간 간격을 둔 연습과 반복이 있어야 시냅스의 연결을 반복하면서 충분하게 배울 수가 있다. 

How memory works

우리는 무언가를 생각할 때 작업 기억 (working memory)을 사용한다. 보통 작업 기억에는 4가지의 내용만 담아둘 수 있다. 심지어 작업 기억은 그렇게 선명하고 뚜렷한 기억도 아니다. 

작업 기억은 뚜렷하지 못하다

하지만 작업 기억에서 연습과 반복으로 작업 공간에서 더 견고하고 뚜렷한 장기 기억으로 옮길 수 있다. 그리고 반복도 한 번에 여러번 하는 게 아니라, 조금씩 시간을 두고 반복을 하는 게 효과적이다. 그래서 너무 마음을 급하게 먹기보단 매우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쌓아가는 식으로 배우는 게 더 효과적이다.

장기 기억

Importance of sleep and exercise in learning

잠의 중요성

학습에 있어서 잠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뇌는 자는 동안 뇌 속의 독성 물질을 청소한다. 고등학교때 막 공부한다고 잠도 줄이고 그런 경험이 한 번 쯤은 있을텐데, 사실은 잠을 자는 시간도 학습에 필요한 시간이기 때문에 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학습과 운동의 영향

보통 공부와 운동이 관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운동은 실제로 학습에 영향을 준다. 고등학교 때 기숙사에서 매일 등교 전에 운동장을 뛰게 했던 게 생각난다. 그 때 선생님도 매일 아침에 조금씩 뛰는게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뛰라고 하셨었다. 관련 기사

 

[와이파일]“운동이 성적 향상에 효과…공부 전 2분 만이라도 뛰자”

아이가 어렸을 때는 밖에 나가 뛰어 노는 것을 격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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